"CDG 공항에서 RER B선을 타고 한 번에 도착할 수 있고 지하에서 출구1번으로 나와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바로 호텔 앞이라 이동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공항 오갈때 성인 3명에 대형 캐리어가 4개였지만 모두 RER 선으로 이동했습니다)
로비에 24시간 직원이 있어서 소통이 원활했으며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요청에 신속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또한 로비에 비치된 커피머신의 무료 커피와 코코아가 매우 맛있어서 매일 이용했습니다. 수건 및 필요한 소모품들을 1층에서 자유롭게 필요한만큼 가져다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했으며 저희는 7박8일 숙박했는데 4일차에 객실 청소도 무료로 해 주셔서 체크아웃때까지 깨끗한 객실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떠나올 때쯤에 더위가 심해지긴 했지만 호텔 냉방시설이 좋아 너무 시원하게 잘 지내다 왔어요. 호텔 근처에 좋은 레스토랑, 베이커리, 카페가 많아서 아침 일찍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파리 중심가에 있어 치안도 좋고 주요 관광지 이동도 편해 적극 추천합니다. 모든 것이 좋은 만큼 가격대가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던 숙소였습니다.
무엇보다 쥐에 대한 얘기들이 간혹 있어 걱정했는데 리모델링 하면서 싱크대 아래 구멍들을 모두 막았더라구요 저흰 쥐 이슈는 전혀 없었고 호텔 자체가 매우 청결하고 쾌적했습니다.
다만 방음이 좀 취약한 편이라 중정이나 시내 도로쪽에서 행사나 이벤트가 있는 경우 소음이 있을 수는 있는데 이건 관광지라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