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스러운 오래된 곳이지만 관리를 잘 하려고 하는게 보였습니다. 프리미엄 더블룸은 생각보다 컸고 침대가 편안했으며 창밖으로 보이는 수영장뷰가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는 커피와 쥬스, 그리고 정해진 한가지 메뉴였지만 깔끔하게 서빙되었고 중앙정원에서 식사하는 공간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호텔이 길가에 위치해 있지만 안에서는 바깥의 소음이 들리지 않아서 조용했습니다. 성당, 공원, 시장 등 여러 곳을 가기에 좋은 위치였으며 프로그레소 해변으로 가는 버스와 치첸잇사 쪽으로 가는 셔틀을 타는 곳도 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