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하고 커피는 무료로 마시라고 프런트 옆에 만들어 놓아서 좋았습니다. 방에 갔더니, 시트를 안 깔아 놓아서 이 호텔은 시트를 안 까아주나 하고 생각했더니, 청소하는 아줌마가 안 깔아 놓은 것, 다른 날 보니, 다른 침대에는 시트가 다 깔아 놓았습니다. 생각 보다는 좋은 숙소였습니다. 역에서도 가까워서 좋았구요."
"성탄절전 비수기였어서, 인적이 드문때라 전반적으로 동네는 썰렁하고, 황량했는데, 호텔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서 걱정이 한큐에 사라짐. 뜨거운물, 난방 잘되었고, 아침조식도 있을것만 알차게 있고, 퀄리티 좋았음. 루르드성지와는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음. 다시가고 싶은 곳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