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비치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의 호텔에 비해 매우 깨끗하고, 직원의 써비스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시내와의 교통이 불편합니다. 트라이시클을 이용할 수 없어서 바이크를 임대해서 사용해야합니다. 술한잔 하고나면 오토바이 운전자를 고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이거 빼고는 최고입니다.”
“직원들은 친절하였음. 사진에 보이는 숙소는 보여주기만 하는 곳이고 저기서는 절대로 숙박이 되지 않음. 숙박예약 플랫폼에서 예약해서 온 손님은 우리가 처음이라고 함. 방은 2층 복도옆에 있었고, 바다, 수영장 등은 전혀 보이지 않는 곳. 화장실 바닥 배수가 되지 않아 샤워후 바닥에 물이 고여있고, 비누거품이 내려가지도 않음. 그냥 감방 같은 방. 사진에 있는 방으로 바꿔 달라고 요청 했지만, 절대 않된다고 거절 당함. 레스토랑 식사 비용 많이 비싸지만 맛은 별로 없음. 근처에 있는 여행 브로커들이 LLD는 너무 비싼데라고 가지말라고 함. 이 숙소에 절대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