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레쿨라니에서의 3박은 온전한 휴식과 완벽한 행복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세련되고 품격 있는 시설은 머무는 내내 깊은 편안함을 선사했고,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풀장들은 매 순간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머무는 동안 마주친 모든 스태프들의 진심 어린 친절함 덕분에,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접받는 듯한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환대와 완벽한 공간이 어우러진 이곳에서의 기억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아이 둘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다만 리모델링 중이라 그런지 9층은 너무 쾌적했으나 이불에 먼지가 많아서
시트교환을 한번했고
1층에 아이놀이방은..너무 지저분하고 노후하여 조금 아쉬웠습니다
조식은 두가지 스타일이 있었는데
개인취향이겠지만 둘다 전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한국의 비싼 호텔과 비교했을때 가성비는 최고인것같아요~
수영은 매일매일 할정도로 재밌게 즐겼구요. 낮은풀 깊은풀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놀수있었어요~
날씨가 조금 추워서 즐기진 못했지만
바다와도 연결되어서 날이 좋으면
너무~멋질것같아요
여행가시는분께 도움되시길 바라며
몇글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