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문을 새로 갈아야 할것 같아요. 문틈사이로 찬바람이 들어와 객실 온풍기를 틀었는데도 너무 추워서 타올로 문틈을 막고 잤어요. 그랬더니 좀 괜찮더라구요. 룸키도 잘 안되어서 여러번 시도후 출입할수 있었어요. 세탁시설이 있어 좋긴하지만 청결하게 관리가 필요할것 같아요. 호텔스탓컴에서 예약하면 핸디캡이 있는 방으로 배정 받는 기분이 드는게 기분탓은 아닌것 같아요. 시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결제금액이 아주 저렴하지도 않는데 항상 동선이 긴 끝방이나 뭔가 문제가 한두개는 있는 방으로 배정 받는게 기분이그리 좋진 않아요. 다행이 이번숙소는 동선은 마음에 들었지만 출입문 바로 앞이라 이것 또한 핸디캡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