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fast was not premium but good enough, and everything else was ok like other Route Inns. Easy and close access to nearby restaurants and highways. Highly recommend various types of traveller."
"한적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카다 역에서의 픽업 서비스도 제공하기 때문에 차 없어도 접근은 가능해요. 다만 영어가 안통해서 일본어로 전화 통화가 필요하지만 외국인임을 알아차리고 천천히 말씀해주십니다. 방에 난방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지만 중간에 다른 방으로 변경 처리 해주셔서 다행히 따뜻하게 머물다왔습니다. 아침 식사도 정갈하게 잘 나와서 모시고 간 부모님 모두 만족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