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far from main street. so we had to rent bike. without the motorbike, couldn't go anywhere. near the hotel, nothing. even the restorants. If you want just relax and need peaceful atmosphere, It might be good choice. but you want feel the Pai mood, you'd better take another hotel near the center.”
“자주 포토제닉하게 만들어진 숙소입니다. 다만, 너무 사진적으로 예쁘게만 만들어 내서 실제 사용하는데 불편합니다. 예를 들어 욕실에 타월을 걸어 둘만한 곳을 찾기 힘들어 옷걸이에 타월을 걸어 둬야 했습니다. 세면대도 둥들게 되어 있어 막상 사용하는데 불편하고 직원들의 서비스 능력도 탁월하게 미숙합니다. 미리 지불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지불을 요청하고 몇번이나 미리 냈다고 말을 해도 잘 이해를 못합니다.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에는 조식 포함이라 조식을 하고 있는데 와서는 조식이 불포함이라고 지불 요청하기래 또 예약 확인서을 찾아서 보여 줘야 했습니다. 직원들이 너무 미숙합니다. 게다가 객실에선 두명이 사용하는데 타월을 딱 2장만 지급을 해서 추가로 달라고 이야기를 해야 했습니다. 사진적으로는 괜찮아 보이긴 했지만.... 비추천 호텔입니다. ”
“방으로 들어오는 문이 미닫이유리문인데 밤에 방문에 도마뱀들이 다닥다닥붙어있음. 독채에 2층을 이용 했는데 마당뷰는 좋았지만 어두워지니 천장에 쥐인지 계속 다다다닥거리는 소리때문에 단 1분도 방에 있고 싶지 않아 밖에서 시간 보내다 숙소 들어가자마자 귀중품만 챙기고 밤11시에 다른숙소로 예약하고 다음날 캐리어 다시 가지러 온담에 체크아웃함. 위치는 재즈바들 근처라 좋지만 위치빼고 좋을게 하나도 없음. 헤어캡에서도 특유의 냄새가 나고 침구류도 전혀 관리가 안되어 있음. 아 참고로 화장실 개방형이라 천장에 돌아다니던 그 친구가 들어올 가능성 충분함 도마뱀도 물론^^ 절대 밤에 샤워 못함. 그 흔한 물 한병도 안줌. 빠이가시면 저렴하고 좋은 숙소 많아요 어차피 술집도 12시면 다 마감분위기고 워킹스트리트에 좋은숙소 많으니까 거기 가세요..저처럼 쌩돈 날리지마시고 아! 나는 자연인이다 찍고 싶으시면 가셔도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