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좋은 위치에 있고 발코니방을 선택하면 멋진 오션 뷰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함께 뛰어도 보았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활기 넘쳤습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가 작고 룸 크기도 작은 것은 답답함을 느끼게 합니다. 아침 메뉴는 변화가 없어 2일 이후부터는 물리더라고요. 관광지라 비쌀 수 밖에 없다는 건 이해하지만 가격 대비 가성비로 얘기한다면 다소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리고 해안가 앞이라 그런지 야간에 밖에서 취객들의 고성, 웃음 소리가 자주 발생합니다.”
“It was an excellent stay. The woman on the front desk with shoulder length brown hair is so so lovely and welcoming with the best smile and attitude. The room itself was beautiful, clean and well maintained. It was an easy stay with no commotion or issues. Also the bathroom was very nice, with powerful shower and lots of ambient lighting that can be dimmed to your liking. Also, loved all the Rituals products provided in the bathroom.
One thing to note is it seems to be in a popular location...
“팔마 대성당이랑 차로 얼마 안걸리지만, 주차비 따로 내야하며, 예약당시에 본 사진만 보고 예약한 호텔이 아닌 바로 옆건물도 당신들이 운영하는 호텔이라며 생각지도 못한 건물 객실에 배정되었고, 온리 어덜츠?? 말이 성인이지 요양원인줄......;;;;;;;; 호텔 직원만 상냥했지 배정받은 객실 컨디션도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머리카락이 여러군데 보이고 이불 또한 더러워서 방을 바꿔달라고 했지만 이미 예약이 다 차있는 상태라 객실 청소 담당 직원들이 와서 대충 치워주고 이불만 바꿔 주고 갔다. 사진 상으로 보이는 씨뷰가 아닌 다른 건물에서 보는 씨뷰는 동해안보다도 못한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