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무 즐겁고 평화롭고 다채로웠던 리조트캉스! 수영장이 어마무시하게 넓고 깨끗해서 정말 원없이 수영을 할 수 있었구요, 썬베드나 음료 등 부족할 거 하나없이 즐거웠습니다. 방은 라군 풀이라 수영장 보이고 새 지저귀는 소리..와이파이, 콘센트 전반적으로 괜찮았지만 샤워기 수압이 약하고 욕조도 관리가 안 되어서 반신욕을 못한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방에서 나가면 에어컨이 꺼지는 기능이 있어서 ㅠㅠ 어디 다녀오면 처음부터 식혀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조식은 수영장을 바라보고 다양하고 알파게 즐길 수 있었는데 밀크티랑 쌀국수가 대존맛!! 과일은 아쉬웠습니다.
셔틀버스를 매일 알차게 잘 이용해서 빠통도 2번 가고 카말라도 갔어요. 아주 큰 관광버스에 에어컨 빵빵해서 쾌적하고, 늘 정각에 와계시고 5분정도는 기다려주셔서 좋았어요.
직원분들 다 친절하고 저는 크레딧 결제해서 쿠킹클래스도 진행했습니다. (더웠어요 ㅎㅎ;;)
매일먀일 프로그램이 갖춰져있고 동물농장도 있으니 지루할 틈 없이 이것저것 즐길 수 있어요. 돌이켜보면 즐거운 기옥만 있던 리조트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