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내부는 깨끗하였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였음. 피렌체산타마리아노벨라 역에서 도보로 10분이내 위치해있으며 찾기는 매우 쉬웠음. 도착한 첫날 객실 내 금고가 고장나 카운터 직원이 와서 고쳐주었고, 응대한 프런트 여직원이 매우 친절했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욕실 벽쪽에 붙어있는 샤워헤드연결 부위가 갈라졌는지 물이 많이 새었음. 첫날 직원을 불러서 그 점에 대해 언급했고 고쳐달라고 했지만 나의 짧은 영어로 인한 원할한 의사소통이 안되었는지, 아니면 별 문제 아니라고 느꼈는지 다시 오지 않아서 그냥 그 샤워기는 쓰지 않음. 그리고 욕실 부스안에 비치되어있는 샴푸를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 아무리 펌프질을 해도 소용이 없어 할 수없이 옆에 비치된 바디샴퓨로 머리를 감음. 직원을 부를까했지만 처음의 미해결된 샤워기사건이 있었기때문에 그냥 생활함.
개인적으로 볼 때 가성비도 괜찮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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