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4/10 - 별로예요
Hee Jeong
2024년 6월 6일
일단 가격이 시설 수준보다 높다. 일반 주거시설을 리모델링 한 것 같은데, 숙박시설이 2층에 있어서 사진만큼 좋은 뷰를 갖기는 쉽지 않고(심지어 사진의 뷰는 2인실이다.) 내가 예약한 룸의 화장실은 잘 잠기지도 않는다. 샤워기는 중간에 금이 가 있어서 물이 새기까지 했다. 깨끗은 하다. 룸을 매일 청소해준다. 아침에 조식을 이동형 간이 식탁으로 배달해준다. 그냥 마트에서 파는 주스에 토스트, 크라상, 커피류가 조식의 전부다. 매일 전날 조식 신청지에 수량을 기입해서 신청하면 된다. 로비랄게 없다. 현관 옆에 카운터가 있고 직원들이 번갈아가면서 응대한다. 물론 출퇴근 시간 중에만 있다. 3성은 무슨 2성급 딱 모텔급이다. 방음 안된다. 아침에 조식 카트 끄는 소리도 크다. 앞으로 묵을 생각 없다. 깨끗하고 깔끔하나 그 돈으론 어림없다.
장점은 깨끗함. 바티칸 시티 도보권으로 5분 정도. 바로 밑에 택시 정류장 있다는 점. 도보권 5분 안에 버스 정류장이 있다는 점.
관광지 한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 시내에 위치해 있다. 제발 후기는 객관적으로 올리길 바란다. 내 기준으로는 절대 10점 만점에 9점 줄 수 없다. 시설과 서비스 대비 숙박비가 비싸기 때문이다.
2024년 6월에 2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