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적극적인 서비스지원이 매우 좋았음. 아쉬운 점이라면 컨시어즈에서 리무진예약을
외국인임에도 온라인 예약을 안내해서 하다가 원활하지 않아 다시 1층으로 내려갔을때, 벨데스크에서 지원을 다시 받으라는 의견을 주고, 직접 벨데스크에서 구매가능한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매우 번거롭게 느껴짐. 상호 업무가 호환되지 않은 느낌이였다.
2번째 게이오호텔 방문이였지만, 그외는 만족
주위에 동경도청뷰도 좋고, 공원 산책도 좋고, 주변 건물의 식당 이용도 용이해서 좋은 점이 많았다."
"료고쿠역에서 멀지않고 스모선수들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신기함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신에 객실이 많아서 엘리베이터가 안옵니다. 와도 저층은 체크아웃시 두세개는 보내야 합니다. 기존체크아웃시간보다 한시간 반 일찍나왔는데도 붐빕니다. 그리고 객실 먼지가 좀 많이 날립니다. 환기가 안되는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자판기에서 한정판 음료수 매일뽑아먹어서 행복했습니다 ㅎㅎ(다른데선 품절이었음) 여러모로 나쁘진 않았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