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이셸 여행에서 가장 만족한 호텔이었어요. 모두가 친절했고 깔끔했어요. 라지오까지 왕복 픽업이 격일로 있는 것도 좋았고 트레킹을 하지는 못했지만 여러 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좋았어요."
"라디그에서 가장 추천하는 호텔이에요. 직원도 모두 친절했고 음식도 나쁘지 않았어요. 위치도 너무 좋아서 더 오래 머무를 걸 하는 후회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