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층간소음을 겪었다. 이층에서 걸을 때마다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정말 시끄러웠다. 주변에도 공사중이라 시끄럽고 먼지 날리는데다 폭약 터지는 소리도 매일 들려서 깜짝 놀랬었다. 시골 구석에 있어 관광 다니기도 힘들고 성수기라고 요금은 두배로 받아서 더 화가 났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셔틀비도 지나치게 비싸다고 생각한다. ”
“처음으로 층간소음을 겪었다. 이층에서 걸을 때마다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정말 시끄러웠다. 주변에도 공사중이라 시끄럽고 먼지 날리는데다 폭약 터지는 소리도 매일 들려서 깜짝 놀랬었다. 시골 구석에 있어 관광 다니기도 힘들고 성수기라고 요금은 두배로 받아서 더 화가 났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셔틀비도 지나치게 비싸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