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체크인 했을떄는 어두워서 안보였고 아침에 바다뷰를 기대하며 창문을 열었더니 커다란 건물이 눈앞에 떡하니 있더군요. 숙소보다도 큰 건물이 바로 앞을 막고 있어서 어이가 없었네요.
사이트에는 바다 뷰가 전망 사진으로 나와있는데, 실제로는 건물로 시야가 막혀있으니 아침부터 불쾌했어요
바다보며 커피 한잔 하려 했는데 뷰도 없고 기분 상해 퇴실했습니다.
방은 깨끗하지만 뷰는 올려진 사진과 완전 다릅니다.”
“저녁에 체크인 했을떄는 어두워서 안보였고 아침에 바다뷰를 기대하며 창문을 열었더니 커다란 건물이 눈앞에 떡하니 있더군요. 숙소보다도 큰 건물이 바로 앞을 막고 있어서 어이가 없었네요.
사이트에는 바다 뷰가 전망 사진으로 나와있는데, 실제로는 건물로 시야가 막혀있으니 아침부터 불쾌했어요
바다보며 커피 한잔 하려 했는데 뷰도 없고 기분 상해 퇴실했습니다.
방은 깨끗하지만 뷰는 올려진 사진과 완전 다릅니다.”
SANG K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