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묵었습니다. 방이 크지는 않았지만,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조식 시간 중에 메인 음식(닭죽)이 떨어졌는데 리필이 안되었습니다. 연휴였고, full booking(빈 객실이 없다고 함)이었으면, 음식이 떨어지지 않게 충분히 준비해 놓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괜찮았습니다."
"호텔 룸 컨디션이 오래되긴 했지만 침구도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어요. 프론트에 계신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좋고 감 사했어요. 조식은 식빵과 버터 딸기잼 시리얼 2종 우유 커피 주스2종 컵라면 2종 양배추샐러드 이렇게 있었는데 아침으로 가볍게 챙겨먹기에 충분했어요. 조식 먹를 때 이모님이 모자란 음식 계속 채워주시고 자리도 비면 테이블도 바로바로 정리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조식 먹을 수 있었어요. 다음에도 간다면 또 호텔지뜨에서 숙박할만큼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