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자쿠지에서 묵었는데 거의 끝방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화이트 샌드가 펼쳐져 있어서 물이 빠지면 걸어서 나갈 수 있어서 좋았고 가오리, 거북이, 상어들도 잘 볼 수있었습니다. 메인 식당인 선셋레스토랑과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서 하루 만보는 우습게 걸었네요. 대체적으로 낡은 느낌은 지울 수가 없었지만 턴타운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직원들은 다들 친절했습니다. 음식은 조식엔 물과 음료가 나오지만 점심, 저녁엔 돈 주고 사 마셔야 합니다.(올인 제외하고는요) 마사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선셋자쿠지에서 묵었는데 거의 끝방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화이트 샌드가 펼쳐져 있어서 물이 빠지면 걸어서 나갈 수 있어서 좋았고 가오리, 거북이, 상어들도 잘 볼 수있었습니다. 메인 식당인 선셋레스토랑과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서 하루 만보는 우습게 걸었네요. 대체적으로 낡은 느낌은 지울 수가 없었지만 턴타운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직원들은 다들 친절했습니다. 음식은 조식엔 물과 음료가 나오지만 점심, 저녁엔 돈 주고 사 마셔야 합니다.(올인 제외하고는요) 마사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