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층을 배정 받았는게 훌륭한 시내뷰를 가진 방이었고 방이 작긴 해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다 다만 온도를 올리고싶은데 잘 되지 않아 프론트에 요청했으나 고쳐주겠다고 하고 아무도 보내주지 않았다 방에 전화기가 없다보니 번거로워서 또 프론트에 가지 못했고 2박 3일동안 약간 추운 채로 지냈다 그 점만 아니었으면 매우 만족스러웠을 호텔"
"훌륭했습니다. 다만 물이 구비되어있지 않은데 스웨덴은 수돗물 음용 가능합니다. 도보 10분 거리에 슈퍼마켓도 있어요."
"넓은 미팅공간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