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노후된 건물이여서 좀 걱정 했지만 편안하게 잘 쉬고 체크아웃 했어요. 오래된 숙소라 방까지의 동선 및 카드키 사용법이 다소 불편했어요. 무거운 짐을 들고 2층방까지 가기에 계단도 협소하였습니다. 개선해야 될 부분인것 같아요. 겨울이라 수영장은 사용 안했어요. 아침식사 메뉴는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기본에 충실한 메뉴 였으며 맛있었어요.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셔서 인상에 남는 숙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