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 위치에 게스트 하우스면 관리 좀만 잘하면 좋았을 텐데. 이곳을 선택한 내탓이다.화장실 청소 안됌, 바퀴벌레 창궐 벽에 먼지와 온갖때들, 벌레 죽은 자국들, 언제 걸어둔건지 알 수 없이 거의 검은 회색의 모기장, 한번도 안닦은 듯한 선풍기 옆 방과 나ㅏ용하는 탓에 전혀 방음이 안되는 것. 깨끗한건 침대 위의 시트 뿐. 밤에 벌레들이 달려들고.. 마침 내 건강이 좋지 않아 매홍쏜에 오래 머무르면 안되서 다행이었다. 컨디션 좋았으면 다음날 다른 곳으로 옮겼어야 했다. 하지만 영어가 잘 되는 집 여주인이 괜찮았다.
호수 풍경은 그냥 걸으면서 보고 숙소는 근처 호텔에서 자야한다.”
“이 좋은 위치에 게스트 하우스면 관리 좀만 잘하면 좋았을 텐데. 이곳을 선택한 내탓이다.화장실 청소 안됌, 바퀴벌레 창궐 벽에 먼지와 온갖때들, 벌레 죽은 자국들, 언제 걸어둔건지 알 수 없이 거의 검은 회색의 모기장, 한번도 안닦은 듯한 선풍기 옆 방과 나ㅏ용하는 탓에 전혀 방음이 안되는 것. 깨끗한건 침대 위의 시트 뿐. 밤에 벌레들이 달려들고.. 마침 내 건강이 좋지 않아 매홍쏜에 오래 머무르면 안되서 다행이었다. 컨디션 좋았으면 다음날 다른 곳으로 옮겼어야 했다. 하지만 영어가 잘 되는 집 여주인이 괜찮았다.
호수 풍경은 그냥 걸으면서 보고 숙소는 근처 호텔에서 자야한다.”
Sung S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