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공항에 가야했기에 근처에 있는 2개 호텔 중 활주로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기대하며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해가 늦게 질 것이라 생각하여 피요르드 뷰까지 추가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비가 와서 제대로 볼 수 없었지만 이것을 불평할 생각은 없습니다. 날씨는 운이니까요. 다만 활주로 뷰라고 했을 때 기대하는 것들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받은 방은 넓고 쾌적했고 통창을 통해 계류중인 비행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활주로는 저 멀리 다른 방향을 향해 있었고, 착륙하는 비행기는 전혀 보지 못하는 뷰였습니다. 이륙하는 비행기도 활주거리가 짧은 프롭기들은 이미 한참 전에 떠올라 가는 모습만 볼 수 있었습니다. 활주로의 절반 이상이 가려져 보이지 않는 활주로 뷰 방입니다.
활주로+피요르드 옵션을 다 넣어서 애매한 방을 배정받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다음에 이곳에 온다면 활주로 옵션만 선택해볼 예정입니다.
처음에 고민하던 곳에 비해 비싼 금액을 지불했지만 넓은...
“아침 일찍 공항에 가야했기에 근처에 있는 2개 호텔 중 활주로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기대하며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해가 늦게 질 것이라 생각하여 피요르드 뷰까지 추가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비가 와서 제대로 볼 수 없었지만 이것을 불평할 생각은 없습니다. 날씨는 운이니까요. 다만 활주로 뷰라고 했을 때 기대하는 것들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받은 방은 넓고 쾌적했고 통창을 통해 계류중인 비행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활주로는 저 멀리 다른 방향을 향해 있었고, 착륙하는 비행기는 전혀 보지 못하는 뷰였습니다. 이륙하는 비행기도 활주거리가 짧은 프롭기들은 이미 한참 전에 떠올라 가는 모습만 볼 수 있었습니다. 활주로의 절반 이상이 가려져 보이지 않는 활주로 뷰 방입니다.
활주로+피요르드 옵션을 다 넣어서 애매한 방을 배정받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다음에 이곳에 온다면 활주로 옵션만 선택해볼 예정입니다.
처음에 고민하던 곳에 비해 비싼 금액을 지불했지만 넓은...
DONG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