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살짝 작은듯 한 느낌. 욕조는 없음. 샤워장에 문이 따로 없음. 침대가드 없음. 아이용 발판있는 변기커버 제공해줌.
아이용 슬리퍼 제공해준다고 이메일로 답변 받았지만 아이용은 따로 없고 슬리퍼 하나 더 보내달라했더니 보내줌. (여성용이 남성용보다 작으니 필요한 사람은 여성용으로 요청하세요)
고급 리조트로 조경도 풀장도 식당도 예쁘고 직원들도 많니
친절하고 버기카도 잘 태워주셔서 아이가
재미있어했습니다. 만자레스토랑 피자가 맛있어서 3박동난 피자만 4-5번 먹었음. 마르게리따 맛있고 망고스무디 맛있어요!
우마 조식 괜찮음. 아이스크임도 있어서 좋았음. 망고가 없어 아쉬움. 커피는 필리핀은 좀 아쉽긴 한듯. 금액 좀 더 내려가면 재방문의사 있음. 샤워필터 필수. 하루만에 변함. 큰방만 욕조가 있는듯. 아쉬움. 하지만 좋았음. "
"Been 4 yrs b4 and till it was ok. Staffs were kind. Room was ok. Only thing is staffs r 2 anticipating 2 take luggages when transfer room. Other is there no guard at gate and swimming pool(is shallow. So may no need but sometimes trouble happen with other guests in swimming pool.
Basically enjoyed it and have will 2 be back even though now there many new hotels around in al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