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to say something good about this hotel, but cannot: Food: 1.0, Facilities 1.0, Staff 2.0, Scene 2.0, Onsen & Oyu (Afraid to try them), Condition. -1.0”
“너고야역서 도쿠가와 본선을타고 가마고리 다음역인 미카와미아역에서 내립니다. 미리 역락을해서 호텔에서 셔틀로 와주셔서편하게갔고 대욕장 온천이 작은 노천탕을 포함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직원분 모두 친절하시고... 너무 더워서 호텔앞 버닷가정도만갔지만 지도보니 큰 산위 불상도 있고 여러군데 좋은데가 많은것 같습니다 ”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의 새로운 경험! 나고야 중부 공항 출발이 촉박해 나고야 시내보단 공항 근처 숙박이 좋겠다는 생각에 별 조사없이 예약했는데 로컬 고객들이 주로 오는 너무도 훌륭한 온천 리조트 였습니다. 온천물이 게로에 비해선 최고라고는 말하기 어려웠지만 나름 훌륭하였고 바다뷰가 진짜 근 사한 주니어 스위트 크기의 룸은 아주 만족! 드립커피 서비스와 주변 어촌 마을에 있는 해산물 요리는 또다른 경험! 저희 커플은 진짜 만족 스러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에서 레고랜드 재팬에서만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 레고를 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1인 2000엔이에요. 워터플레이에서 물놀이 신나게 했어요. 나고야 시내에서 전철로 30분 정도 걸리느 파크만 이용해도 되고 파크 이용 후 리조트 프로그램 하면서 숙박하고 다음날 느긋하게 체크아웃해도 좋아요. 체크인할 때 짐 보관 해주고 룸에 미리 짐도 다 갖다놔 줘서 편하게 들어갔습니다. 근처에 리니어 철도관 있어서 걸어서 가 보면 좋아요. 리니어 철도관에선 에키벤을 사서 기차 안에서 먹어볼 수 있는데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