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nice relaxation. We had a good time and the food was very good. Although, it is quite far from touristy areas and bus stops so keep that in mind”
“Great location close to Fushimi Inari! There is no front desk at this hotel and check in is done using a QR system and once checked in a locker that holds your QR key opens! So cool! We had no problems with the entire process.
The room was spacious and even had a laundry machine which was a lifesaver since my Husband and I were backpacking and could refresh everything!
Highly recommend staying here! Only one thing I want to note is that there is no elevator so if you have accessibility needs...
“낡은 시설이지만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제일 아래층이라 야경을 볼 수 없었고, 와이파이 신호가 약했습니다. 멀리서 구글맵으로 경로를 검색하면 이상한 유료도로로 안내해줘 편도 350엔을 내고 산길을 헤메야 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나온 후 나라시에서 무료도로를 검색해서 찾아가시면 더욱 쉬운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나라에서의 숙박하는 것 자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왕이면 료칸에서 자보자고 결정하여 와카사에서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맞이부터 배웅까지 무척 친절하게 해주시고, 영어도 대충 통하고 친절하게 룸과 호텔 시설 설명까지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객실은 깔끔한 다다미에 작은 베란다에 전용 욕조가 있긴 했지만, 밖이 보이는 창이 없고 호텔 내부에 둘러싸인 방이라 사람들 문 여닫는 소리도 자주 들리고 답답했어요. 자판기 옆에 있는 휴게실이랑 방이 연결되어 있어서 뭣도 모르고 블라인드를 거뒀다가 많이 당황했습니다.
위치는 나라공원과 도다이지와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로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저녁에는 주위가 아주 조용하고 어두워서 외출은 못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깨끗하나, 기대에 못 미친것 같습니다. 특히 전통여관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여관 모양으로 꾸민 비지니스호텔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