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숙소 내부도 청결합니다. 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원두커피도 갈아서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 맛있는 커피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정원에 예쁜 꽃도 많아 좋았는데, 다만 저희가 갔을 때는 숙소 외부와 정원이 정돈되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까워 버스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숙소 내부도 청결합니다. 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원두커피도 갈아서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 맛있는 커피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정원에 예쁜 꽃도 많아 좋았는데, 다만 저희가 갔을 때는 숙소 외부와 정원이 정돈되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까워 버스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리모델링 중이고 2박3일동안 비가 많이 내려서 주변 경관은 잘 못 봤습니다.
하지만 내부시설은 청결하고 방, 화장실등등 낸새 없이 너무 좋았어요.
비가와서 남해를 제대로 못봐서 10월이나 11월쯤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그전에 리모델링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추억 가지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