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불편한 사항이 없이 잘 지냈으며 가성비로는 상당히 만족하였습니다.
교통 - 노비나역에서 약 7~8분 정도 걸어야 하는데 첫날 호텔 갈때 지하철을 타고 그 다음부터는 호텔 바로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다녔습니다. 웬만한 곳은 한 번에 다 갈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으로 버스 이용하실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숙박 - 4인가족 지내기에 방크기(트윈 +싱글)는 맘에 들었습니다. 애들도 좋아했구요. 딱 한가지 욕실에 샤워기가 고정되어 있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TV에는 YTN이 나와서 괜찮습니다. 체크인시 와이파이 비번 주는데 쓸만한 속도 나옵니다.
조식 - 좋류는 적지 않으나 중국인과 인도인들이 꽤 많아서 음식이 입이 않맞을 수 있으나 샐러드나 빵 과일은 괜찮습니다.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
“크게 불편한 사항이 없이 잘 지냈으며 가성비로는 상당히 만족하였습니다.
교통 - 노비나역에서 약 7~8분 정도 걸어야 하는데 첫날 호텔 갈때 지하철을 타고 그 다음부터는 호텔 바로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다녔습니다. 웬만한 곳은 한 번에 다 갈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으로 버스 이용하실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숙박 - 4인가족 지내기에 방크기(트윈 +싱글)는 맘에 들었습니다. 애들도 좋아했구요. 딱 한가지 욕실에 샤워기가 고정되어 있는 것이 불편했습니다. TV에는 YTN이 나와서 괜찮습니다. 체크인시 와이파이 비번 주는데 쓸만한 속도 나옵니다.
조식 - 좋류는 적지 않으나 중국인과 인도인들이 꽤 많아서 음식이 입이 않맞을 수 있으나 샐러드나 빵 과일은 괜찮습니다.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