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코지마시 토오리이케 근처 호텔 & 숙소 추천
- 계획이 변경되어도 안심무료 취소가 가능한 호텔 예약
- 마음에 딱 맞는 옵션약 100만 개의 전 세계 숙박 시설 검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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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0월 10일 - 10월 11일내일
10월 11일 - 10월 12일다음 주말
10월 16일 - 10월 18일2주 이내
10월 23일 - 10월 25일 인기 많은 토오리이케 호텔




1. 워터마크 호텔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워터마크 호텔 오키나와 미야코지마토오리이케에서 2.7km
₩159,314
총 요금: ₩175,247
11월 4일 ~ 11월 5일




2. 펠리스 빌라 스위트 이라부지마 사와다
펠리스 빌라 스위트 이라부지마 사와다토오리이케에서 2.7km
₩615,710
총 요금: ₩677,284
11월 5일 ~ 11월 6일




3. 타비노 호텔 리트 미야코지마
타비노 호텔 리트 미야코지마토오리이케에서 15.1km
₩132,378
총 요금: ₩145,616
11월 9일 ~ 11월 10일




4.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토오리이케에서 15.8km
Miok
₩292,849
총 요금: ₩364,015
10월 28일 ~ 10월 29일




7. 이라프 수이, 어 럭셔리 컬렉션 호텔, 미야코 오키나와
이라프 수이, 어 럭셔리 컬렉션 호텔, 미야코 오키나와토오리이케에서 5.5km
₩541,827
총 요금: ₩685,411
11월 9일 ~ 11월 10일




9. 산토리니 호텔, 빌라 미야코지마
산토리니 호텔, 빌라 미야코지마토오리이케에서 8.3km
Mijung
₩452,595
총 요금: ₩497,854
11월 4일 ~ 11월 5일




10. Soraniwa Hotel and Cafe (소라니와 호텔 앤 카페)
Soraniwa Hotel and Cafe (소라니와 호텔 앤 카페)토오리이케에서 6.4km
₩253,981
총 요금: ₩279,379
11월 6일 ~ 11월 7일




12. 캐노피 바이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캐노피 바이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토오리이케에서 12.7km
₩295,042
총 요금: ₩373,228
11월 8일 ~ 11월 9일




13.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토오리이케에서 12.7km
HYOUNG KEUN
₩275,036
총 요금: ₩341,870
11월 4일 ~ 11월 5일




14. 호텔 아톨 에메랄드 미야코지마
호텔 아톨 에메랄드 미야코지마토오리이케에서 14.1km
₩129,717
총 요금: ₩156,952
11월 2일 ~ 11월 3일




16. 게스트하우스 Re-Spect - 호스텔
게스트하우스 Re-Spect - 호스텔토오리이케에서 16km
Tawnya
₩109,471
총 요금: ₩120,418
11월 4일 ~ 11월 5일




17. 팜 스프링스 미야코지마 리조트
팜 스프링스 미야코지마 리조트토오리이케에서 13.7km
DONGKIL
₩80,812
총 요금: ₩88,893
11월 1일 ~ 11월 2일




18. 미스터킨조 인 에어 리조트
미스터킨조 인 에어 리조트토오리이케에서 16.3km
LING
₩64,325
총 요금: ₩70,758
10월 12일 ~ 10월 13일




19. ZUMI TERRACE UCHINAAMIYA RESORT
ZUMI TERRACE UCHINAAMIYA RESORT토오리이케에서 16.2km
Ángel
₩113,460
총 요금: ₩124,806
10월 13일 ~ 10월 14일
토오리이케의 인기 호텔 이용 후기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10/10 훌륭해요
"부모님과 아기와 함께한 첫 여행이었는데 너무 만족하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
10/10 훌륭해요
"미야코지마 숙소 정하면서 고민했는데 8월 말 성수기 였지만 1박에 50만원대로 많이 비싸진 않았다. 수영장이 크진 않지만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하고 비치하우스에서 비치타올을 편하게 빌려주고 샤워실도 있다. 바다에서 오는 길에 모래를 털 수 있게 수도도 잘 되어있고 튜브 바람 넣는 기계도 있다. 바다는 모래가 정말 부드럽고 입자가 작아 수영복을 10번 정도 빨아도 계속 모래가 나왔다ㅠ 바람이 부는 날씨라 오후 4시 이후엔 파도가 강했다. 아이가 어려 강한 파도에 물을 잔뜩 먹었지만 아름다운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래놀이 장난감도 있어서 편하게 놀기 좋았다. 방은 깨끗하고 퀸 침대 두개가 붙어있어 아이와 자기 편하고 안전했다. 다만 보통 침대가 2미터 길이인데 여기 호텔은 190정도 되는 짧은 침대라서 키 180인 남성에겐 좀 작고 짧다고 느껴졌다. 발이 밖으로 삐져나옴. 화장실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욕실이 깨끗했다. 욕조와 변기가 같이있긴 했지만. 바비큐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비싼데도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멀리 노을이 예뻤다. 조식으로 부페를 선택했는데 가짓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오믈렛도 해주고 샐러드, 소세지, 요거트도 있고 타코와 소바나 우동도 있고 빵도 다양한 편이라 좋았다. 특히 커피나 차를 테이크 아웃 할 수 있게 종이컵도 제공해서 좋았다. 날이 흐려 밤에 옥상에서 별을 보지 못한게 아쉽다. 9시쯤에 테라스 불을 끄니 꼭 가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가격대는 좀 높지만 미야코지마에 또 가게된다면 꼭 다시 토큐호텔에 묵을 것이고 주변에도 아름다운 해변이라고 강력 추천해 주겠다."
캐노피 바이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10/10 훌륭해요
"모듀 굿"
호텔 아톨 에메랄드 미야코지마
8/10 좋아요
"시내에 가까워서 잡았어용 조금 아쉬웠던 건 가고 싶은 식당이 있었는데 예약해주는 건 불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 다른 호텔에서는 친절하게 해주셨어서 서비스 쪽에선 살짝 부족한 감이 있는 것 같아요 나머지는 그럭저럭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