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호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은 아주 좋습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침대시트와 타월도 만족스럽습니다. 2층에 휴계장소가 있어 간단하게 식사하거나 쉴 수 있습니다.
다만 호텔이 산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에 벌레가 많아 저녁에는 프론트에서 벌레 스프레이를 빌려 뿌려야 합니다. 그리고 에어컨이 오래되어 냉방에 시간이 필요하고 와아파이가 전혀 안됩니다.”
“만세각 바로 옆에 있고 토야코가 내려다 보이는 객실이 훌륭했음.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방은 담배냄새가 찌들어 있었으나 다다미 구조이지만, 침대 밑에 단이 있어 완전히 바닥은 아니라 편했음. 조식은 일식과 양식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일식이 정갈하고 더 건강한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