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거의 없어서 기대안했는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민숙 니시도마리에서 운영하는 별채 숙소이고 뒤로 조금 걸어가면 하나레야가 있습니다. 5명이 지낼 독채를 찾다가 선택했는데요 잠겨있지만 룸이 하나 더 있는걸 보니 5명 이상도 되나봅니다. 화장실 2칸, 세면대 3개, 욕실 1칸, 다이닝룸 1칸, 세탁기, 빨래 너는 베란다도 있습니다. 일본 구옥이고 내부는 리모델링 되었고 다다미방과 2층 침대가 있습니다.
단, 8시까지 체크인 시간이니 체크인 후 이즈하라 등을 여행하시는걸 꼭 추천합니다. 저는 확인 못하고 이즈하라에서 늦게 넘어오다 일본인 사장님과 전화 소통이 잘 안돼서 진땀 뺐네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리뷰가 거의 없어서 기대안했는데 상당히 좋았습니다. 민숙 니시도마리에서 운영하는 별채 숙소이고 뒤로 조금 걸어가면 하나레야가 있습니다. 5명이 지낼 독채를 찾다가 선택했는데요 잠겨있지만 룸이 하나 더 있는걸 보니 5명 이상도 되나봅니다. 화장실 2칸, 세면대 3개, 욕실 1칸, 다이닝룸 1칸, 세탁기, 빨래 너는 베란다도 있습니다. 일본 구옥이고 내부는 리모델링 되었고 다다미방과 2층 침대가 있습니다.
단, 8시까지 체크인 시간이니 체크인 후 이즈하라 등을 여행하시는걸 꼭 추천합니다. 저는 확인 못하고 이즈하라에서 늦게 넘어오다 일본인 사장님과 전화 소통이 잘 안돼서 진땀 뺐네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jinh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