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는 공중목욕탕인지 모를 정도로 냄새가 났고 담배 냄새도 나서 건강이 걱정될 정도였음. 화장실 불도 잘 안켜졌고 수건에서는 냄새와 오물이 섞여 있어 도저히.몸을 닦을 수가 없는 수준이었음.
집에 돌아와서 그 방의 공기와 닿은 모든 옷, 신발을 세탁했음.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것임”
“방에서는 공중목욕탕인지 모를 정도로 냄새가 났고 담배 냄새도 나서 건강이 걱정될 정도였음. 화장실 불도 잘 안켜졌고 수건에서는 냄새와 오물이 섞여 있어 도저히.몸을 닦을 수가 없는 수준이었음.
집에 돌아와서 그 방의 공기와 닿은 모든 옷, 신발을 세탁했음.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