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지나가는 아무나 출입가능
새벽에는 취객이 지나가면서 문을 두드리고
사장은 굉장히 불친절함. 바베큐 추가하니까 알아서 피워야 되고 결재하니까
숯, 그릴 셀프로 가져가야함.
수영장은 수질관리가 안되어서 들어가기 싫고 수심도 1m가 안됨
방음이 전혀 안되서 외부 소리가 그대로 들어오고 가전, 가구 들이 모두 노후됨
화장실 수전은 아예 분리되어 있음
정말 인생 최악의 펜션으로 기억됨”
“대로변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지나가는 아무나 출입가능
새벽에는 취객이 지나가면서 문을 두드리고
사장은 굉장히 불친절함. 바베큐 추가하니까 알아서 피워야 되고 결재하니까
숯, 그릴 셀프로 가져가야함.
수영장은 수질관리가 안되어서 들어가기 싫고 수심도 1m가 안됨
방음이 전혀 안되서 외부 소리가 그대로 들어오고 가전, 가구 들이 모두 노후됨
화장실 수전은 아예 분리되어 있음
정말 인생 최악의 펜션으로 기억됨”
DAE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