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로 움직여서 갈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체크인 하려니,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무서웠네요.
객실은 베개에서 냄새가 났고, 이불보에는 머리카락이 있는걸 보아하니, 이불을 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녁에 샤워를 하는데, 도중에 미지근한 물이 나왔습니다.
아침은 먹을 만 했습니다.
아침에 펜션 주변만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렌터카로 움직여서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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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샤워를 하는데, 도중에 미지근한 물이 나왔습니다.
아침은 먹을 만 했습니다.
아침에 펜션 주변만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방이 3개 있는 작은 팬션이다. 체스키크룸로프의 대부분의 다른 팬션도 마찬가지일것 같다. 고풍스런 내부 장식이 특이하다. 1층은 삐그덕 소리나는 마루바닥 때문에 0층에 투숙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것 같아 발꿈치를 들고 다녔다. 하지만 약간의 불편함은 주인 아저씨의 친절과 체스키크룸로프의 포근함과 쓸쓸함이 모든것을 상쇄시킨다. I love Cesky Krumlov. See you again in bright season.”
“방이 3개 있는 작은 팬션이다. 체스키크룸로프의 대부분의 다른 팬션도 마찬가지일것 같다. 고풍스런 내부 장식이 특이하다. 1층은 삐그덕 소리나는 마루바닥 때문에 0층에 투숙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것 같아 발꿈치를 들고 다녔다. 하지만 약간의 불편함은 주인 아저씨의 친절과 체스키크룸로프의 포근함과 쓸쓸함이 모든것을 상쇄시킨다. I love Cesky Krumlov. See you again in bright season.”
“체스키성에서 생각보다 꽤 떨어져있어요. 천천히 걸어서 30분정도 걸려요. 밤늦게는 조금 무서워요. 있는동안 너무 추웠는데 에어컨없어서 오히려 따뜻하긴했어요. 근데 하우스키핑 전혀없어요 그래서 편한것도 있었지만. 냉장고는 곰팡이 냄새나서 사용 안했구. 커피포트도 그냥그냥 다른데는 청결은 나쁘지 않았어요.
숲속의 작은집 덩그러니 이것만 있어서 진짜 조용해요. 시티세내는거 없었고 보증금은 하루5 백코루나 현금만되요. ”
“체스키성에서 생각보다 꽤 떨어져있어요. 천천히 걸어서 30분정도 걸려요. 밤늦게는 조금 무서워요. 있는동안 너무 추웠는데 에어컨없어서 오히려 따뜻하긴했어요. 근데 하우스키핑 전혀없어요 그래서 편한것도 있었지만. 냉장고는 곰팡이 냄새나서 사용 안했구. 커피포트도 그냥그냥 다른데는 청결은 나쁘지 않았어요.
숲속의 작은집 덩그러니 이것만 있어서 진짜 조용해요. 시티세내는거 없었고 보증금은 하루5백코루나 현금만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