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to find in an ideal location off the M25 near the M11 junction.
Excellent parking, very clean room and bathroom (with bath).
Staff could not have been more welcoming even though they might well have preferred to be somewhere else over Christmas.
Dinner on Christmas Eve and breakfast on Christmas morning were first rate”
“Easy to find in an ideal location off the M25 near the M11 junction.
Excellent parking, very clean room and bathroom (with bath).
Staff could not have been more welcoming even though they might well have preferred to be somewhere else over Christmas.
Dinner on Christmas Eve and breakfast on Christmas morning were first rate”
"I stayed two nights. Even though the facilities were slightly old, the view was fantastic and covered all the others. The Tower of London and the Tower wall was very close. You can access every day with the Tower of London on your bed."
"빅벤뷰때문에 예약했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밤늦게는 돌아다니지 않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요
하루 돌아다니다 들어와서 소파에 앉아 아이들과 간식먹으며 바라보는 뷰가 너무 좋았어요.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이 없다는건 좀 아쉬운 편이지만 그래도 m&에스도 하나 있고 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조식..은 뭐 아시다시피 영국 조식은 기대 하지 않고 갔는데ㅋㅋ 런던에 두곳 에든버러까지 총 3곳의 호텔을 갔는데 그 중 두번째로 괜찮았습니다. 메뉴가 바뀌진 않아요
그냥 허기만 없앨 목적으로 이용했습니다ㅎ
근데 영국은 물을 체크인시에 제공하는게 다더라구요
그냥 다른 곳처럼 물이 왜 없냐 달라했다가 체크인때만 준다해서 참.. 야박하다.. 싶었습니다ㅋㅋㅋ 물 안주는 줄 모르고 저녁에 물 요청했다가 안된다해서 물을 좀 맘껏 못마셨거든요
청소..도 좀 아쉬웠어요
서랍장 밑에 전에 묵은 숙박객의 헤어핀이 있었고 베개가 냄새가 좀 나서 교체요청을 했었어요
그리고 커피머신을 이용하려 보니 이미 사용된 캡슐이 안에 있었네요
캡슐도 하나 비어있는 채로 채워지지 않은걸 보니 이전 숙박객이 사용한 그대로 정리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조금 아쉬웠어요
잠만 잘 숙소였고 부대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목적의 숙박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아주 저렴한 호텔은 아닌데 말이죠
하지만 빅벤뷰로 모든걸 이해..해야죠ㅋㅋ"
"I was so impressed with Lima, who was responsible for everything from check-in to minor service. The hotel was so perfect and the lounge on the first floor was very well maintained.
If I go to London again, I will definitely make a reservatio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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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산으로 월샘 애비 여행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날씨는 월샘 애비 여행을 계획할 때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어요. 날씨가 좋지 않을 때에는 보통 더 저렴하게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아요. 가장 더운 달은 7월과 8월로 평균 기온이 17°C이며, 가장 추운 달은 1월과 2월로 평균 기온이 5°C입니다. 월샘 애비의 연평균 강수량은 693mm입니다.
월샘 애비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월샘 애비의 자랑거리로는 다양한 음식점 및 근사한 바 등이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것을 보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보고 싶었던 O2 경기장, 피카딜리 서커스 등의 인기 현지 관광지를 여행 예산에 추가하고 다른 저렴한 활동으로 일정을 채워보세요. 타워 브리지 및 빅벤 같은 랜드마크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거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서 쇼핑하며 숨어 있는 보석 같은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보세요.
적은 비용으로 월샘 애비 여행 시 이용할 만한 이동 수단은 무엇인가요?
월샘 애비에서 이용 가능한 교통 옵션을 자세히 알아두면 여행 예산에 맞춰 알뜰하게 여행하실 수 있어요. 가장 가까운 공항은 런던 시티 공항 (LCY)이며, 도심에서 20.9km 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에 맞지 않는다면 28.7km 거리에 있는 스탠스테드 공항 (STN)의 항공편을 이용해 보세요. 월샘 애비의 경우 대중교통이 다양하지 않아 차를 렌트하는 게 지역 여기저기를 구경하기에 더 합리적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