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하라 호텔에 이번에 숙박하였습니다.
호텔은 3개의 빌딩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빌딩마다 사용하는 엘리베이터가 달라서 그 부분을 유의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숙박했던 Blanca 호텔의 경우 스타벅스 옆의 작은 출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2대가 있었으나 1대만 운영중이었으며, 몇층에 위치하는지 볼 수 없어서 조금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Alexandra 빌딩의 경우 6대 이상의 엘리베이터가 운영중이라 더 효율적으로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호텔의 전반적인 시설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방에 계속해서 에어컨이 나와서 더운 라스베가스 날씨를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다른 호텔 후기처럼 에어컨에 불쾌한 냄새는 없었습니다.
욕실과 화장실의 문이 슬라이딩 도어로 이루어져있는데 조금은 불안하게 고정되어 있는 부 분이 있어서 약간은 조심히 이용하였습니다. 최고층으로 배정받았는데 수압도 좋았습니다.
비누받침이 없어서 비누를 사용하기에 조금의 불편함이 있었고 방음이 안 될때가 있어서 시끄러운 순간들도 있었지만 이용에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다음에 라스베가스 방문 시 호텔 이용 의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