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주차장도,시설도 모두 고급스럽고 훌륭합니다. 호텔에서나가면 바로 앞 산책로로 보문호를 산책할수 있어 좋습니다. 로비와 식당에 엄청 높은 층고에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풍경이 좋았습니다. 객실도 마감재와, 넉넉한 사이즈의 화장실, 옷장이 여행내내 편하였습니다. 하나 아쉬운점이 3인숙박가능한 룸에 비하여 소파대신 의자2개 작은 원탁테이블하나인점이었습니다. 테이블을 좀 큰걸 두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경주여행시 다시 묵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4인실 이용했는데 트윈룸 방이 별도로 있어서 가족여행시 편했고 화장실, 베딩컨디션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취사는 불가였지만 전자렌지와 기본식기가 갖춰져 간단한 음식을 먹기좋았습니다.
그리고 웰컴티와 간식을 경주현지 제품 전통차와 부각을 준점도 인상적이었습닏니다. 주차장이 협소한점만 개선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