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불 해수욕장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요. 걸어서 가기는 좀 멀어요. 차 들어가는 입구가 좁아서 길 잘못 들은 줄 알았는데,, 맞더군요.
방에서 바라보는 논 뷰가 멋져요.. 밤에 개구리가 울어요. 방에 큰 식탁이 있어서 책상으로 사용했습니다. 침구가 깨끗합니다..”
“고래불 해수욕장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요. 걸어서 가기는 좀 멀어요. 차 들어가는 입구가 좁아서 길 잘못 들은 줄 알았는데,, 맞더군요.
방에서 바라보는 논 뷰가 멋져요.. 밤에 개구리가 울어요. 방에 큰 식탁이 있어서 책상으로 사용했습니다. 침구가 깨끗합니다..”
Seung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