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예약하고 갔는데 반은 바다 반은 해안가(최대 8층)라서 아쉬워, 프론트 바로 내려가서 3만원 더 내고 아마도 디럭스 패밀리일듯(?) 로 바꿔서 16층에 온통 바다를 즐기고 왔습니다. 깨끗하고 좋네요. 다만 아랫층에 시끄러운 가족이 새벽에 들어와 잡담으로 좀 아쉬웠지만,
아침 일출 햇볕에 눈이 떠져, 진짜 멋진 광경 보고 푹쉬고 올라갑니다!!"
"객실은 바다보이고 넓고 나쁘지 않아요,, 위치는 여수역이랑 가까워서 좋고요..
그러나 주변에 식당 등이 별로 없는게 좀 아쉽습니다. 잠만 주무실 예정이면 괜찮은 숙소입니다. 1층에 편의점 있어 편했어요.
그리고 조금 일찍 도착해서 얼리체크인 문의했는데 안된다고 추가금 내야한대서 그럼 짐만 보관해달랬더니 그것도 물품보관함에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1시간에 천원입니다.
해외 호텔도 짐은 다 보관해주는데 분실등의 문제로 그렇다면 또 물품보관함도 이해는 하는데 시간당 천원은 너무 비싸게 느껴졌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보관해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투숙객인데...호텔 정책이 그렇다면 할 말은 없지만...
그리고 다른 블로그같은데서는 웰컴드링크 받았단 글이 많았는데 그것도 케바케인가봐요. 저는 객실 키 외에는 아무것도 못받았어요.
객실 내 큰 냉장고가 있는데 물은 4병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