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방문했고 체크인도 일찍 해서 주차는 편했습니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아쉬움이 있었어요.
1. 6시 체크인은 너무 늦는 것 같아요.
2. 방음이 너무 안 돼요. 동네 개가 짖는 소리, 까마귀 울음 소리에 일찍 깼어요.
3. 상태가 나쁜 블라인드 대신 암막 기능 있는 커튼이 더 좋겠어요.
4. 책상과 냉장고 사이 틈에 머리카락이 많더라고요. 그러니 청소를 더 깨끗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성비는 좋은데 가심비는 아쉬운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