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되긴 했네요. 1975년에 생겼으니… 하지만 방 컨디션은 최고!!
조식 쿠폰으로 점심도 먹을 수 있으니 꼭 점심으로 드세요.
오래된 고급리조트 느낌이라 참 좋았습니다.
직원들 중 영어하시는 분이 많지는 않지만 모두 친절하고 어떻게든 도와주려는 느낌입니다.
재방문 의사 10,000%.”
“숙소가 굉장히 넓고 깨끗하고 깔끔합니다.주차장도 넓고 주차비 없음. 로비에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굿즈, 머리핀,입욕제 만드는 공간, 어메니티는 필요한 만큼 가져가실 수 있어요. 숙소 근처에 로숀편의점도 있어서 편털하기 좋습니다! 숙소 안에 식기류, 발뮤다 전자렌지,세탁기, 인덕션 다 갖추어져 있어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냉장고가 시원하지 않아서 냉동실에 잠깐 넣어서 옮기는게 불편했네요ㅠㅠ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기 재우고 커튼문으로 닫아서 거실로 나와 남편과 맥주 마시니까 행복했어요. 야외엔 푸드트럭, 수영장과 사우나가 있어요! 불멍할 수 있도록 불 피워줘서 밤에 분위기 지립니다! 다음날 일정 북부투어 하려면 여기 숙소 진짜 적극 추천합니다! 오키나와가면 BEB5 또 가고싶어요. 그리고 아일릿이 앰버서더인 호텔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