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입구가 조금 어리둥절하게 만들긴 했지만.(사람이 걸어가는 입구와 차가 들어가는 입구가 조금 긴가민가~~~ 순간 헷갈림.
외부사진에서 보듯 내부도 굉장히 깨끗한 곳.
조식 자체가 없어서 1층에 씽크대와 전자렌지, 커피(커피는 공짜로 마실 수 있었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비추..)와 일회용 접시&공기&젓가락&포크&스픈등이 가춰져 있고.
큰 테이블도 있어서 음식 섭취가 가능함.
주변에 딱히 뭐가 없기때문에 저녁을 먹지 않은상태라면 들어오는길에 먹을것과 마실것을 사오면 좋을 것 같음.
깡통에 든 물 2명이 있었어서.. 여행중에 한병씩 가방에 넣어서 걸어다닐때 유용하게 사용했음.
방은.. 일본 호텔치고 엄청 큼.
깨끗하고 다 좋은데..
세면대가 침대 앞쪽에 외부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세면대에 가림막이 없어서... 양치질이나 세수할때면 물이 침대 옆 바닥에 너무 많이 튄다는...(제가 거칠게 세수할수도 -_-;;)
방 뷰는.. 풀 뷰~
호텔 바로 앞이 바닷가여서 아침 일찍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