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시에 직원이 친절한 느낌은 없습니다.
뷸
불친절하지는 않았지만 불편했고 설명을 빨리듣고 가고 싶었어요.
주차는 자리도 넓고 편했습니다.
초기 오픈빨이 다한지 오래인 것 같고 테마가 가족여행인지 커플여행이지도 애매모호합니다. 산책로 데크도 하나도 관리가 안되어 조명 없고 잡초, 풀이 우거져있어 정비가 필요해보여요.
제일 불편했던건 엘레베이터입니다.
두대뿐이기도 하고 로직을 재검토하셔야 할 정도로 불편하게 운영됩니다.
재방문은 안할것 같습니다.”
“체크인시에 직원이 친절한 느낌은 없습니다.
뷸
불친절하지는 않았지만 불편했고 설명을 빨리듣고 가고 싶었어요.
주차는 자리도 넓고 편했습니다.
초기 오픈빨이 다한지 오래인 것 같고 테마가 가족여행인지 커플여행이지도 애매모호합니다. 산책로 데크도 하나도 관리가 안되어 조명 없고 잡초, 풀이 우거져있어 정비가 필요해보여요.
제일 불편했던건 엘레베이터입니다.
두대뿐이기도 하고 로직을 재검토하셔야 할 정도로 불편하게 운영됩니다.
재방문은 안할것 같습니다.”
seul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