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은 없고 수영장은 공사중이라 필요하다면 맞은편 호텔의 수영장을 이용하라 했지만 불편해서 이용하지 못했어요. 수영장 때문에 좀더 비싸도 굳이 이 호텔을 예약한 거였는데 예약사이트에 수영장은 공사중이라는 표식을 좀더 눈에 띄게 해놨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우나라도 이용할까 했지만 제 딸이 13살이라 이용할 수 없었어요. 에어컨이 없는데 창문에 방충망이 없어서 창문을 열어두고잤더니 벌레가 들어와 밤에 핸폰을 보면 벌레가 그 불빛에 달려들어요.”
“에어컨은 없고 수영장은 공사중이라 필요하다면 맞은편 호텔의 수영장을 이용하라 했지만 불편해서 이용하지 못했어요. 수영장 때문에 좀더 비싸도 굳이 이 호텔을 예약한 거였는데 예약사이트에 수영장은 공사중이라는 표식을 좀더 눈에 띄게 해놨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우나라도 이용할까 했지만 제 딸이 13살이라 이용할 수 없었어요. 에어컨이 없는데 창문에 방충망이 없어서 창문을 열어두고잤더니 벌레가 들어와 밤에 핸폰을 보면 벌레가 그 불빛에 달려들어요.”
hyungch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