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이 상대적으로 숙소가 비싼 편이라 보름 간의 유럽 여행 중에 브뤼셀에서만 도미토리를 선택했어요. 살짝 걱정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직원분들 정말 하나 같이 전부 다 너무 친절하시고, 1층에 라운지 같이 되어 있어서 노트북 작업을 했어야 했는데 정말 편하게 썼어요. 그리고 아침 조식이 무료로 나오는 게 정말 최고였어요. 지하에 빨래할 수 있는 곳도 있는 것 같고, 1층에 개인 자물쇠만 있으면 짐 보관할 수 있는 큰 사물함과 자판기도 있어요. 지하철 역 가깝고, 미디 역까지도 마음만 먹으면 걸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방마다 화장실이 있고, 밖에도 화장실이 있어서 좋아요. 따로 수건은 안 주는 것 같아서 그것만 빼고는 정말 다 좋았습니다. 같이 방 사용한 사람들과도 문제 없이 정말 편하게 잘 써서 1인실 느낌처럼 썼습니다. 좋은 여행이었어요.”
“브뤼셀이 상대적으로 숙소가 비싼 편이라 보름 간의 유럽 여행 중에 브뤼셀에서만 도미토리를 선택했어요. 살짝 걱정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직원분들 정말 하나 같이 전부 다 너무 친절하시고, 1층에 라운지 같이 되어 있어서 노트북 작업을 했어야 했는데 정말 편하게 썼어요. 그리고 아침 조식이 무료로 나오는 게 정말 최고였어요. 지하에 빨래할 수 있는 곳도 있는 것 같고, 1층에 개인 자물쇠만 있으면 짐 보관할 수 있는 큰 사물함과 자판기도 있어요. 지하철 역 가깝고, 미디 역까지도 마음만 먹으면 걸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방마다 화장실이 있고, 밖에도 화장실이 있어서 좋아요. 따로 수건은 안 주는 것 같아서 그것만 빼고는 정말 다 좋았습니다. 같이 방 사용한 사람들과도 문제 없이 정말 편하게 잘 써서 1인실 느낌처럼 썼습니다. 좋은 여행이었어요.”
JAEH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