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지은 호텔이라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물이랑 티백, 센베같은 과자도 무료제공이에요. 어매너티에 샤워캡은 없었어요. 방은 바닥이 카펫이 아니라 좋아요.
대욕장은 크지 않지만 사과가 둥둥 떠있는 탕도 있어 지역특색도 살고, 굳이 타올을 들고가지않아도 가득 쌓여있어 좋았습니다.
라운지는 작지만 라운지 테라스에서 보는 뷰가 좋습니다. 전경 찍기도요.
조식도 맛있고 특히 에그스테이션에서 시킬수있는 메뉴가 다양해서 좋더라구요.
렌트카를 이용했는데 쇼핑몰 제휴라서 이동거리나 동선은 조금 있지만 익숙해지면 이용하기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