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친절하시고 중국어 가능한 직원분, 영어 가능한 직원 분이 계셨어요. 전통가옥이라 추울까봐 걱정됐는데 따뜻하게 정말 꿀잠 잤고요ㅋㅋ 대욕장은 작지만 객실 수 자체가 많은 곳이 아니라서 무리 없어 보였어요. 저는 금요일 밤이랑 토요일 아침에 이용했는데 다른 손님 없이 혼자 이용했어요. 저는 짐이 없어서 괜찮았지만 캐리어 있는 분들은 이동 서비스 이용하세요 아리마 전체적으로 언덕이더라구요
”
“분명 금연 룸으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만실이라고 흡연룸을 주더라구요. 냄새에 예민해서 일본여행 할때는 무조건 금연룸 아니면 못쓰는데 당장 주변에 마땅한 호텔도 없어서 흡연룸 이용했네요. 한달전에 금연룸을 예약했는데 만실이라 없다는게 말이나 되는지.. 전체적으로 호텔 깔끔하고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편하긴 했으나 흡연룸을 줬다는 사실 때문에 그렇게 기억에 좋았던 호텔은 아닙니다. 그나마 여태 봤던 다른 호텔의 흡연룸보다는 냄새가 조금 덜한편이었어요”
“토센고쇼보는 가기전부터 직원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호텔스닷컴 수신함을 이용해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아리마온센 버스정류장 까지 송영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숙소는 전통깊은 오래된 료칸으로 금탕 온천을 체험했는데 물이 정말 좋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녁은 가이세키로 정통 일식의 파인다이닝을 제대로 맛보았습니다. 요리 하나하나 맛있었고 프랑스식 디저트 Strawberry Bavarois 까지 너무 맛있어서 배가 부른데도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조식 또한 일식정찬으로 셰프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건강한 밥상이었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함이 몸에 배어있어 투숙객으로 훌륭한 대접을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용은 좀 비싸지만 꼭한번 경험해 봄직한 숙소였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What an amazing experience at this place, I couldn’t recommend it more! The location up on Mount Rokko is stunning. You get beautiful nature and great views, as well as not many people up here. You really feel like you’re in nature; such a. cool stay. It’s also super easy to get to, a 1 minute walk from the cable star station.
The stay itself is also amazing. The design of the place you stay in is super cool, I loved the tree house design it was awesome! The traditional Japanese lounge/caf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