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단위로 취사와 세탁 이 가능한 곳을 찾아 왔는데, 한적한 교외에 아기자기한 집들이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수영장도 부담없이 들어가 놀았고, 여름엔 해가 길어서 아홉시까지 야외수영장에서 놀만 합니다. 동네가 시골동네인지라 교통이 좀 불편하고, 디즈니 셔틀 시간 맞춰 다니거나 그외 지역은 30분에 한번 오는 버스 잘 찾아 타거나 택시 불러달라면 우버같은게 오는데 기사들이 영어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헌 한적함은 정서에 안맞는지 동아시아인들은 보기 힘들었네요.”
“가족단위로 취사와 세탁이 가능한 곳을 찾아 왔는데, 한적한 교외에 아기자기한 집들이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수영장도 부담없이 들어가 놀았고, 여름엔 해가 길어서 아홉시까지 야외수영장에서 놀만 합니다. 동네가 시골동네인지라 교통이 좀 불편하고, 디즈니 셔틀 시간 맞춰 다니거나 그외 지역은 30분에 한번 오는 버스 잘 찾아 타거나 택시 불러달라면 우버같은게 오는데 기사들이 영어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헌 한적함은 정서에 안맞는지 동아시아인들은 보기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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