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스탶들도 친절하고. 자차를 이용햇지만 위치도 트레인역 바로 앞이라 운전 힘드신 분들도 괜찮을거같아요. 다만 음식이 정말 너무 합니다 ㅜㅜ 블루마운틴에 속한 위치상 다른 레스토랑이용 이 불편해요. 그래도 4성급이상 호텔인데 .. 믿고 주문한 3명의 다 다른 코스요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일도 맛있는게 없네요. 거의 다 남기고 배는 고프고, 산속에의 밤은 길테고..근처 피자라도 시켜야겟어서 웨이터힌테 물어보니 웨이터도 말하네요. "노인들한테 맞는 맛이지? ^^;;" 싱겁고 짜고의 문제가 이니에요..그냥 맛이 없!어!요!!!
다음날 아침 뷔페도 역시나 정말 눈물이 나네요. 음식이 정말.. 호텔 인테리어가 아까울 정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