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사자들 표정이 무표정이었다는거 빼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 그리스식 식단에는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꼼꼼하게 랩핑이나 뚜겅이 닫혀 있었다는 점과 프론트에 바클라바가 놓여있어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는 점, 가장 저렴한 그라운드로 예약을 했음에도 숙박자를 위한 정원이 꾸며져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객실이 무척 큰 편이며 욕실과 화장실이 무척 깔끔하고 데스크가 크다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다는 점과 풀이 없었다는게 아쉽다면 아쉬웠고요. 인근에 식당이나 까르푸 익스프레스가 가까이 있고 풍차 마을까지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맘에 들었습니다. 반면 보드룸 성이나 여타 지역과의 거리가 도보로 다니기엔 상당한 거리감이 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다시 방문하면 재숙박 여부를 고민할 거 같습니다. 풀이 없다는 점과 직원들의 사무적인 태도만 빼면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무엇보다 아침식사가 인상적이었던 호텔이었습니다.”
“종사자들 표정이 무표정이었다는거 빼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 그리스식 식단에는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 도록 꼼꼼하게 랩핑이나 뚜겅이 닫혀 있었다는 점과 프론트에 바클라바가 놓여있어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는 점, 가장 저렴한 그라운드로 예약을 했음에도 숙박자를 위한 정원이 꾸며져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객실이 무척 큰 편이며 욕실과 화장실이 무척 깔끔하고 데스크가 크다는게 맘에 들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다는 점과 풀이 없었다는게 아쉽다면 아쉬웠고요. 인근에 식당이나 까르푸 익스프레스가 가까이 있고 풍차 마을까지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은 맘에 들었습니다. 반면 보드룸 성이나 여타 지역과의 거리가 도보로 다니기엔 상당한 거리감이 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다시 방문하면 재숙박 여부를 고민할 거 같습니다. 풀이 없다는 점과 직원들의 사무적인 태도만 빼면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무엇보다 아침식사가 인상적이었던 호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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