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공항픽업서비스를 요청하여 이용했는데 비용이 비쌌고 원하지도 않았는데 붕따우 시내 5분 돌더니 팁으로 14만동이나 더 달라고 했어요..
호텔은 오래되었지만 깨끗했고, 수영장까지 내리막70미터쯤 가야했지만 눈치껏 셔틀을 태워주셔서 크게 불편함은 없었어요. 근처에 있는 해산물식당에서 먹은 점심도 맛있었고, 호텔바로 옆에 있는 로컬식당에서 먹은 저녁도 그런대로 만족스러웠는데 호텔내 맛사지는 안받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냥 오일만 발라주고 핫스톤 올려주고 호치민 시내에서 받은 맛사지가격 이상이더라구요.. 대실망
조식 맛있었어요. 커피가 에스프레소급 걸쭉한데 얼음이나 연유, 뜨거운 물 등 가공해서 꼭 드세요”